조선 르네상스 리더십

영조와 정조는 조선의 르네상스기를 이끈 중흥의 군주로 유명하지만 리더로서 두 왕은 아주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었다. 영조와 정조 모두 즉위과정에 심각한 콤플렉스가 있었으며 개혁과제는 산적해있었지만, 조선의 정계는 이전 시대에는 유래가 없는 강력한 집단들이 죽기 살기로 대립하고 있었다. 영조와 정조는 어떻게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 수 있었을까? 난세를 극복하는 지혜의 리더십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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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더 좋은 해법을 제시하시오

더 좋은 해법을 제시하시오

  • 2017.12.11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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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리더는 직원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싶어하고, 좀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한다. 하지만 리더보다 더 많이 알고 더 뛰어난 부하가 몇 명이나 될까? 리더가 인재를 파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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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나의 재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나의 재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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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삼정승이 아닌 1명의 정승이 모든 국정을 관장하는 '독상(獨相)'으로 국정을 운영했던 정조. 정조의 선택은 옳았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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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OO을 모두 철거하라

OO을 모두 철거하라

  • 2017.10.17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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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지방의 민간 교육기관 서원, 영조가 서원 철폐령을 내린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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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라

  • 2017.09.05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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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2월 2일 발표한 정조의 사명령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공평한 정책'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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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개혁은 ‘계술(繼述)’로 한다!

개혁은 ‘계술(繼述)’로 한다!

  • 2017.08.08
  • 시간 :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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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스스로 제시한 개혁의 철학, 계술(繼述). 이른바 '영조식 계술'의 의미를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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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임시방편일 뿐이었는데…

임시방편일 뿐이었는데…

  • 2017.07.11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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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첩'은 임명하는 관직만 적혀 있고 이름 적는 칸은 비워둔 백지 임명장이다. 공명첩 타파에 대한 논의가 200년 이상 지속되었지만 개선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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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내가 바로 ‘만천명월주인옹’이다

내가 바로 ‘만천명월주인옹’이다

  •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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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호 중 정말 독특한 것이 바로 '만천명월주인옹(萬川明月主人翁)'이다. 정조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호를 지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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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같은 생각을 품은 자 나와 엎드리라”

“같은 생각을 품은 자 나와 엎드리라”

  • 2017.05.23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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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피바람을 몰고 온 나주 벽서사건과 영조의 대응방법을 통해 갈등 해결의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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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내가 직접 하면 달라질 거야!”

“내가 직접 하면 달라질 거야!”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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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두둔하는 시파와 반대하는 벽파에게 둘러싸여 암살시도도 2번이나 겪었던 정조, 그런 정조가 만든 자신의 친위부대 '장용영'이 정조의 생각대로 운영되지 못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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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창업은 쉽고 수성은 어렵다”

“창업은 쉽고 수성은 어렵다”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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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불에 탄 이후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변해버린 경복궁, 경복궁을 언급하는 것조차 회피했던 선왕들과 달리 영조가 경복궁을 자주 찾고 근정전 터에서 과거시험까지 열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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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내가 속대전을 편찬하는 이유”

“내가 속대전을 편찬하는 이유”

  • 2017.03.13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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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아도 심각한 문제인데 평소에는 그냥 불편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문제들, 이런 것들이 어느 시점에 가면 핵분열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들은 왜 이런 위험을 방치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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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소설 나부랭이들이…”

“소설 나부랭이들이…”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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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덕후'라고 불리는 마니아들, 조선시대에는 어떤 대접을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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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 가지만 고쳐서는 안 된다!

한 가지만 고쳐서는 안 된다!

  • 2017.01.31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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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 인맥, 학연, 지연… 조선시대에는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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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청탁 근절은 의정부에서!

청탁 근절은 의정부에서!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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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과 아웃풋은 정확해야만 하는 걸까? 세종의 사가독서제도와 정조의 초계문신제도를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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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문제는 평시서가 아니다

문제는 평시서가 아니다

  • 2016.12.13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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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물가관리기구'였던 평시서, 정조의 오른팔 채제공이 평시서 폐지를 주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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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좋은 국왕이 되려면…

좋은 국왕이 되려면…

  • 2016.11.22
  • 시간 : 7분
  • 조회 :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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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기록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그리고 비변사등록. 정조는 왜 '일성록'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추가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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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횃불 말고 초롱으로 밝혀라

횃불 말고 초롱으로 밝혀라

  •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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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때 절약은 전 주민은 물론 국왕까지 모두가 실천해야 하는 대원칙이었다. 하지만 조선 왕들의 절약정신은 바람직하기만 한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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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능력이 없는 자는 등용하지 않는다

능력이 없는 자는 등용하지 않는다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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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공신은 그냥 공을 세운 신하 정도가 아니었다! 자손들까지 각종 혜택을 누렸던 공신들이 늘어나자 갖가지 폐단이 늘어갔는데... 영조는 어떻게 대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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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소론은 소론으로 치겠다

소론은 소론으로 치겠다

  • 2016.08.23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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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천재'로 불리는 영조, 30대 중반의 젊은 왕은 어떻게 '이인좌의 난'을 진압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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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가마솥을 당장 대기시켜라

가마솥을 당장 대기시켜라

  • 2016.08.01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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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하게 처벌하면 부조리가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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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왜’자가 붙은 건 꼴도 보기 싫다!

‘왜’자가 붙은 건 꼴도 보기 싫다!

  • 2016.07.12
  • 시간 : 7분
  • 조회 :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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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과 정릉에 참배하러 간 영조가 노발대발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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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사적인 정을 쌓아야 한다!

사적인 정을 쌓아야 한다!

  • 2016.06.13
  • 시간 : 7분
  • 조회 : 2,753
  • 평점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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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조직은 존재 자체가 부정되어야 하는 집단일까? 정조가 비선조직 '동덕회'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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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감히 나를 속이려 마라

감히 나를 속이려 마라

  • 2016.05.17
  • 시간 : 7분
  • 조회 :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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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은 어떻게 민생을 살폈을까? 영조와 정조가 부지런히 궁 밖으로 나갔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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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특혜 말고 솔선수범!

특혜 말고 솔선수범!

  • 2016.04.19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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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이 되어가는 도시 치안을 바로잡기 위해 영조가 나섰다! 조선시대 좌경법에 얽힌 이야기가 던져주는 리더십 교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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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전례가 없으면 어떤가?

전례가 없으면 어떤가?

  • 2016.03.22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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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아이템을 구상할 때 제일 끔찍한 경험이 "전례가 없다", "경험이 있느냐?"는 대답을 듣는 일이 아닐까? 조선시대에는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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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나는 빨리 늙고 싶다

나는 빨리 늙고 싶다

  • 2016.02.25
  • 시간 : 7분
  • 조회 :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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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품 이상, 70세 이상 문신들만 회원이 되는 관청, 기로소(耆老所). 영조는 왜 51세 때 기로소에 가입하겠다고 떼를 썼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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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흰 걸 검다고 해도 어떻게 알겠는가?

흰 걸 검다고 해도 어떻게 알겠는가?

  • 2016.01.19
  • 시간 : 7분
  • 조회 :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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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일찍이 외국어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중시한 이유는 무엇일까? 반면 정조는 무슨 연유로 외국어를 천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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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나는 ‘군사(君師)’다

나는 ‘군사(君師)’다

  • 2015.12.15
  • 시간 : 7분
  • 조회 : 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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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한 개혁보다, 하려고 했던 개혁이 더 많았던 왕, 정조. 정조가 반대세력 설득에 실패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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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너희들이 감히?

너희들이 감히?

  • 2015.11.24
  • 시간 : 7분
  • 조회 : 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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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어머니의 신분은 영조에게 커다란 콤플렉스가 되었다. 영조는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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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정말로 백성을 위한 것이었는데…

정말로 백성을 위한 것이었는데…

  • 2015.10.22
  • 시간 : 7분
  • 조회 :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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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정략가 영조마저 눈물을 머금고 호포제 추진 포기를 선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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