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愚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공유와 개방, 다양성이 전제되는 초연결성의 기술시대를 열고 있다. 그리고 기업들은 초융합 혁신, 딥 이노베이션 등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며 또 한번 새 시대를 향한 혁신을 외치고 있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 혁신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도구가 아닌 목적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혁신도, 혁신을 위한 기술도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지켜내야 할 가치를 되새겨 보고, 그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혁신의 본질과 시장의 변화에 따른 혁신의 방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혁신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접근법을 함께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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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효율성의 함정

효율성의 함정

  • 2018.11.29
  • 시간 :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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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두루 적용되는 전략 개념,'Do more with less', 이를 위해 기업에게 요구되는 과제, 효율성(Efficiency)과 효과성(Effectiveness). 우리 기업의 혁신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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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보다 나은 것은 없다

그보다 나은 것은 없다

  • 2018.10.30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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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기술과 만났을 때, 기업은 新기술로 舊기술을 대신하는 '기술 교체'를 혁신전략으로 떠올린다. 과연 새로운 기술이 과거의 것 보다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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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도의 위와 아래

파도의 위와 아래

  • 2018.10.08
  • 시간 :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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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4.65
  • 의견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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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파도, 4차 산업혁명. 그 물결은 성공의 기회일까, 실패의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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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굴러온 돌 vs. 박힌 돌

굴러온 돌 vs. 박힌 돌

  • 2018.09.17
  • 시간 : 6분
  • 조회 : 4,344
  • 평점 : 4.73
  • 의견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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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융합 혁신, 딥 이노베이션 등 끊임없이 혁신을 외치는 기업들. 그러나 혁신의 길목에는 자칫 커다란 위기를 불러올 수많은 딜레마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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