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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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영조, 자존심을 버리고 눈물을 택하다

영조, 자존심을 버리고 눈물을 택하다

  • 2010.11.24
  • 시간 : 9분
  • 조회 : 8,321
  • 평점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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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조선후기 최고의 왕이 될 수 있었던 5가지 비결중 2가지 핵심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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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포기는 없다! 영조의 눈물겨운 노력

포기는 없다! 영조의 눈물겨운 노력

  • 2010.11.11
  • 시간 : 8분
  • 조회 : 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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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조선후기 최고의 왕이 될 수 있었던 5가지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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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조, 빛은 밝을수록 그림자는 깊다

영조, 빛은 밝을수록 그림자는 깊다

  •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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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조선 왕중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을 이겨낸 영조의 위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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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광해군과 인조, 빛과 어둠의 사연②

광해군과 인조, 빛과 어둠의 사연②

  •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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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살기 위해서는 광해군을 살려둘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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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광해군과 인조, 빛과 어둠의 사연①

광해군과 인조, 빛과 어둠의 사연①

  •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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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쫓겨났지만 18년간 특별 대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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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산군은 왜 공포정치를 이어 갔는가?

연산군은 왜 공포정치를 이어 갔는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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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10년, 갑자사화로 목표를 이룬 연산군이 갑자기 폭군이 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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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무오사화와 연산군의 선택

무오사화와 연산군의 선택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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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처럼 살진 않을거야" 연산군과 대간들의 투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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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태평성군 성종과 연산군의 결심

태평성군 성종과 연산군의 결심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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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같은 왕은 되지 않을거야" 연산군의 외침이 폭정으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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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연산군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연산군에 대한 오해와 진실

  •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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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은 원래 폭군이었다? 연산군에도 나름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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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선, 대식국이라고 불린 사연

조선, 대식국이라고 불린 사연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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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원래 배가 고팠다? 한국인이 밥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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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현왕후와 장희빈, 그리고 북어전쟁!

인현왕후와 장희빈, 그리고 북어전쟁!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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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싸움에 뛰어든 어물전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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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희빈과 인현왕후, 운명의 6개월!

장희빈과 인현왕후, 운명의 6개월!

  •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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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은 천상 첩이었고, 인현왕후는 천상 현모양처였다? 두 여자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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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희빈과 인현왕후는 숙종의 작품?

장희빈과 인현왕후는 숙종의 작품?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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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은 나약한 군주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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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딸잃은 슬픔이 통일을 이뤘다!

딸잃은 슬픔이 통일을 이뤘다!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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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의 진짜 이유는 딸사랑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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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유신, 가문을 건 접대사건

김유신, 가문을 건 접대사건

  •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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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탈출, 가문회생을 위한 김유신의 처절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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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독한 사나이들, 삼국통일을 이루다

고독한 사나이들, 삼국통일을 이루다

  •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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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의 주역들은 왕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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