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풍경

바쁘게 달려가는 일상, 당신에게도 잠시 지친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이 필요하다. 청록파 박목월 시인의 아들, 박동규 교수가 들려드리는 이야기 하나와 시 한 편. 마음에 촉촉한 감성의 비를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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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통이 큰 사람

통이 큰 사람

  • 2018.06.27
  • 시간 : 6분
  • 조회 : 2,471
  • 평점 : 4.59
  • 의견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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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이 큰 사람일까? 작은 사람일까? '통'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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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울어도 괜찮다

울어도 괜찮다

  • 2018.05.23
  • 시간 : 7분
  • 조회 : 2,052
  • 평점 : 4.63
  • 의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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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울면 안 된다? 남자는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것일까? 남자이기 때문에 참아왔던 눈물. '눈물'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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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아버지의 흰 머리카락

아버지의 흰 머리카락

  • 2018.04.25
  • 시간 : 7분
  • 조회 : 1,967
  • 평점 : 4.65
  • 의견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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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카락이 처음 났던 때는 언제일까? 아버지의 흰 머리카락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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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버지의 도시락

아버지의 도시락

  • 2018.03.28
  • 시간 : 7분
  • 조회 : 2,149
  • 평점 : 4.72
  • 의견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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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같이 일어나 알루미늄 도시락을 싸주셨던 어머니. 성장의 마디마디마다 도시락을 먹고 자랐던 그 시절 이야기를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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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고맙다’는 한마디 말

‘고맙다’는 한마디 말

  • 2018.03.07
  • 시간 : 7분
  • 조회 : 2,276
  • 평점 : 4.68
  • 의견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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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맙다'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할까? '고맙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해서 후회했던 적은 없을까? '고맙다'는 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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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우리 집 죵구

우리 집 죵구

  • 2018.02.07
  • 시간 : 7분
  • 조회 : 1,631
  • 평점 : 4.61
  • 의견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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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무술년(戊戌年), 개의 해이다. 개의 충직함, 믿음직함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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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자그마한 변신

자그마한 변신

  • 2017.12.20
  • 시간 : 7분
  • 조회 : 2,390
  • 평점 : 4.71
  • 의견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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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아주 작은 사물 하나가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자그마한 변신이 주는 기쁨과 놀라움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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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꽃과의 인연

꽃과의 인연

  • 2017.11.22
  • 시간 : 7분
  • 조회 : 2,209
  • 평점 : 4.73
  • 의견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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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꽃과 인연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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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용서’라는 화해의 손

‘용서’라는 화해의 손

  • 2017.10.25
  • 시간 : 7분
  • 조회 : 1,956
  • 평점 : 4.7
  • 의견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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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이들끼리 서로 부딪치며 생긴 수많은 할큄의 흔적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쓸데없는 할큄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용서'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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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마지막 남은 친구

마지막 남은 친구

  • 2017.09.13
  • 시간 : 7분
  • 조회 : 3,070
  • 평점 : 4.66
  • 의견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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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친구'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나의 진정한 친구는 누구일까? 나는 누군가에게 진실된 친구일까? '친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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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다 소용없다' 표 부채

'다 소용없다' 표 부채

  • 2017.08.16
  • 시간 : 7분
  • 조회 : 1,847
  • 평점 : 4.59
  • 의견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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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겨울에도 요긴하게 쓰였던 부채. 부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한 지혜로운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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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가족과 손을 잡고 함께 여행한다는 것

가족과 손을 잡고 함께 여행한다는 것

  • 2017.07.19
  • 시간 : 7분
  • 조회 : 2,590
  • 평점 : 4.58
  • 의견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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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손을 잡고 여행을 떠나본 적이 있는가? 자식의 손을 잡고 여행을 떠나본 것은 언제인가? 가족끼리 손잡고 사는 것이 어떤 기쁨인지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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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생전 처음 입은 양복

생전 처음 입은 양복

  • 2017.06.21
  • 시간 : 7분
  • 조회 : 1,497
  • 평점 : 4.58
  • 의견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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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전 처음으로 양복을 입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양복 값이 대학 등록금 값과 비슷했던 시절. 양복을 처음으로 입었던 경험을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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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새 운동화 신던 날

새 운동화 신던 날

  • 2017.05.24
  • 시간 : 7분
  • 조회 : 1,532
  • 평점 : 4.58
  • 의견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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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어도 밑창이 다 닳고 너덜너덜해지던 그시절 운동화. 그래도 새 운동화 신는 날이면 마냥 좋았던 그때를 추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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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그 시절, 그 짜장면

그 시절, 그 짜장면

  • 2017.04.19
  • 시간 : 7분
  • 조회 : 2,674
  • 평점 : 4.64
  • 의견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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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억창고를 떠올려보면 어린 시절, 특별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이 있었다.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그래서 소중했던 추억을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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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얼굴의 흔적

얼굴의 흔적

  • 2017.03.22
  • 시간 : 7분
  • 조회 : 3,173
  • 평점 : 4.66
  • 의견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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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굴에는 어떤 흔적이 새겨져 있을까? 얼굴을 책임지는 나이가 되어가는 요즘, 가만히 내 얼굴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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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生의 감각

生의 감각

  • 2017.02.22
  • 시간 : 7분
  • 조회 : 2,070
  • 평점 : 4.54
  • 의견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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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은 매 순간 흔들리면서 스스로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만물의 흔들림으로부터 느끼는 '生의 감각'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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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함께 걷다

함께 걷다

  • 2017.01.25
  • 시간 : 7분
  • 조회 : 2,337
  • 평점 : 4.65
  • 의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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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함께 걸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곤 한다. 나의 동행하는 자는 누구일까? 또 나는 누구에게 동행자가 되어줄 수 있을까? 외롭고 고독한 인생길, '함께 걷는 동행'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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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5형제 눈물바다 된 날

5형제 눈물바다 된 날

  • 2016.12.28
  • 시간 : 7분
  • 조회 : 2,723
  • 평점 : 4.67
  • 의견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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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앞두고 5명의 자식을 불러모아 한 해의 목표 성취 여부와 새해 계획을 말하게 했던 박목월 시인. 5형제들의 눈물을 쏙 빼도록 만들었던 연례행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해의 마음가짐을 되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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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마음의 빈 터

마음의 빈 터

  • 2016.12.01
  • 시간 : 7분
  • 조회 : 2,789
  • 평점 : 4.57
  • 의견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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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나만의 특별한 공간이 필요하다. 박목월 시인의 특별한 공간, 마음의 빈 터였던 서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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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잃어버린 것들

잃어버린 것들

  • 2016.11.02
  • 시간 : 7분
  • 조회 : 2,525
  • 평점 : 4.6
  • 의견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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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게 여겨왔던 것들을 나도 모르게 잃어버리는 날이 있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떠올려보는 시간을 마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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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대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

그대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

  • 2016.10.05
  • 시간 : 7분
  • 조회 : 3,066
  • 평점 : 4.6
  • 의견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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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이 낯설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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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벼는 그냥 여물지 않는다

벼는 그냥 여물지 않는다

  • 2016.08.31
  • 시간 : 6분
  • 조회 : 3,388
  • 평점 : 4.58
  • 의견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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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방학이면, 고향집으로 내려보내셨던 아버지. 할머니 따라서 피 뽑기를 했던 여름날 추억 속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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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

  • 2016.08.03
  • 시간 : 8분
  • 조회 : 3,648
  • 평점 : 4.68
  • 의견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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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 비해 휴가 일수가 적은 한국. 또한 휴가지에서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일을 싸들고 가는 한국인. 휴가의 의미는 무엇일까? 휴가, 쉼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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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냥 나무로 사는 법

그냥 나무로 사는 법

  • 2016.06.30
  • 시간 : 7분
  • 조회 : 2,870
  • 평점 : 4.65
  • 의견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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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할까? 잎이나 줄기, 뿌리의 가치는 없는 것일까?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화롭게 사는 방법도 있다. '그냥 나무로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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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저 꽃 같은 놈

저 꽃 같은 놈

  • 2016.06.01
  • 시간 : 7분
  • 조회 : 2,244
  • 평점 : 4.59
  • 의견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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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어설프고 조금은 부족했던 때, 언제나 함께였던 내 친구.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친구를 그리며 시를 읊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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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꽃이 진다고 끝은 아니다

꽃이 진다고 끝은 아니다

  • 2016.05.04
  • 시간 : 7분
  • 조회 : 3,628
  • 평점 : 4.65
  • 의견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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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 속 밝음과 어두움, 明暗. 사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살펴보게 하는 우리 마음 속을 들여다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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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얼어붙은 주먹밥 두 개

얼어붙은 주먹밥 두 개

  • 2016.04.06
  • 시간 : 8분
  • 조회 : 2,508
  • 평점 : 4.63
  • 의견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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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부뚜막에서 쪽잠 자며, 얼어붙은 주먹밥으로 끼니 때우던 그때. 어려웠던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며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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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외로움, 마음의 병에 대하여

외로움, 마음의 병에 대하여

  • 2016.03.07
  • 시간 : 7분
  • 조회 : 2,526
  • 평점 : 4.54
  • 의견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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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도 가끔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나를 옭아매는 '외로움'으로 괴로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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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초심을 기억하시나요?

초심을 기억하시나요?

  • 2016.02.03
  • 시간 : 6분
  • 조회 : 3,393
  • 평점 : 4.61
  • 의견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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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음에 품은 뜻이나 각오를 의미하는 '초심(初心)'. 하지만 세월이 가면서 처음의 마음가짐이 퇴색되기도 한다. 초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