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테라피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시(詩)와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 잔잔한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웰메이드 콘텐츠를 제작하여 업무에 지친 CEO들에게 휴식과 성찰,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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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대추 한 알

대추 한 알

  • 2017.10.18
  • 시간 : 3분
  • 조회 : 1,665
  • 평점 : 4.58
  • 의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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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보다 이해, 지식보다 통찰력이 간절할 때, 이 시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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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세월이 가는 소리

세월이 가는 소리

  • 2017.07.12
  • 시간 : 4분
  • 조회 : 2,044
  • 평점 : 4.58
  • 의견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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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말은 하지만, 가는 세월이 마냥 아쉽기만 할 때 이 시를 읽어보세요~

미시청
17.
사모곡

사모곡

  • 2017.05.10
  • 시간 : 3분
  • 조회 : 1,402
  • 평점 : 4.53
  • 의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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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걱정근심을 내려놓고 내 몸과 마음을 맡길 수 있는 곳,어머니 품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언제 읽어도 짠한 시, 사모곡을 함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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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흔들리면서 피는 꽃

흔들리면서 피는 꽃

  • 2017.03.08
  • 시간 : 3분
  • 조회 : 1,930
  • 평점 : 4.58
  • 의견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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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바람이 불어도 꺾이는 법 없이, 기어코 꽃을 피워내는 들꽃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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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반쯤 깨진 연탄

반쯤 깨진 연탄

  • 2017.01.18
  • 시간 : 4분
  • 조회 : 1,726
  • 평점 : 4.47
  • 의견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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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놓은 건 없는데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것 같을 때,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 이 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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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사평역에서

사평역에서

  • 2016.12.12
  • 시간 : 4분
  • 조회 : 1,781
  • 평점 : 4.53
  • 의견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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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한 해, 고단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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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늙어가는 아내에게

늙어가는 아내에게

  • 2016.11.16
  • 시간 : 6분
  • 조회 : 2,907
  • 평점 : 4.64
  • 의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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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아름다운 건 유한하기 때문이라고 했던가요? 영원하지 않기에 더 애틋하게 사랑해야 할 사람... 생의 마지막을 함께 할 소중한 사람에 대해 생각합니다.

미시청
12.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너를 기다리는 동안

  • 2016.10.18
  • 시간 : 4분
  • 조회 : 1,807
  • 평점 : 4.5
  • 의견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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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뭔가를 기다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애타게 기다리던 그때가 그리우신가요?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 동안'을 소개합니다.

미시청
11.
며루치는 국물만 내고 끝장인가

며루치는 국물만 내고 끝장인가

  • 2016.08.10
  • 시간 : 4분
  • 조회 : 2,494
  • 평점 : 4.44
  • 의견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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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뜨거웠던 시절은 있는 법. 국물만 내고 바로 버려지는 멸치를 보며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 나의 전성기는 아직 끝장나지 않았다고,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좀 더 우겨보기로 한다

미시청
10.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 2016.07.06
  • 시간 : 5분
  • 조회 : 2,121
  • 평점 : 4.46
  • 의견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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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을 넘어 절망의 나락으로, 한없이 추락할 때...우리는 떠나야 합니다. 그래도라는 섬으로...

미시청
9.
모래톱 이야기

모래톱 이야기

  • 2016.06.09
  • 시간 : 5분
  • 조회 : 1,607
  • 평점 : 4.5
  • 의견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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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는 몰랐던 것들, 눈 앞에 있어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꼭 지나고 나서야 깨닫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시죠.

미시청
8.
가족

가족

  • 2016.05.11
  • 시간 : 3분
  • 조회 : 2,311
  • 평점 : 4.6
  • 의견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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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등이 굽은 부모님, 어느새 훌쩍 큰 아이들... 사랑할 수 있을 때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하세요~

미시청
7.
햇빛이 말을 걸다

햇빛이 말을 걸다

  • 2016.04.14
  • 시간 : 4분
  • 조회 : 2,115
  • 평점 : 4.56
  • 의견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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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광년을 달려온 빛 하나가 이마를 툭~ 건드리며 말을 거는 계절입니다. 이럴 땐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봄 햇살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해보세요~

미시청
6.
방문객

방문객

  • 2016.03.16
  • 시간 : 3분
  • 조회 : 1,883
  • 평점 : 4.54
  • 의견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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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남은 가벼운 우연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이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자체로 기적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기적적으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니 좀 더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야겠습니다.

미시청
5.
바람은 왜 등뒤에서 불어오는가

바람은 왜 등뒤에서 불어오는가

  • 2016.02.17
  • 시간 : 4분
  • 조회 : 1,858
  • 평점 : 4.52
  • 의견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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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약한 것이 바로 인간. 의지대로 되는 일이 과연 있기나 할까요? 급류 위에 떠 있는 나무토막 하나 붙잡고 발버둥칩니다. 하지만, 그렇듯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죠.

미시청
4.
설날 아침에

설날 아침에

  • 2016.01.13
  • 시간 : 5분
  • 조회 : 2,007
  • 평점 : 4.53
  • 의견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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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또 하나의 가능성이고, 희망! 희망찬 새해, 희망찬 아침을 이 시와 함께 열어보세요~

미시청
3.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2015.12.16
  • 시간 : 4분
  • 조회 : 2,996
  • 평점 : 4.65
  • 의견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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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놓은 건 없는데 어느새 연말, 파도처럼 밀려오는 후회로 괴로우신가요? 언제쯤이면 만족하고 살 수 있을까요? 언제 찾아올지 모를 화양연화를 꿈꾸는 분들에게 이 시를 권합니다.

미시청
2.
고독하다는 것은

고독하다는 것은

  • 2015.11.11
  • 시간 : 5분
  • 조회 : 2,211
  • 평점 : 4.61
  • 의견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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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 영혼을 잠식하는 늦가을, 고독에 몸서리치는 영혼들에게 이 시를 헌사합니다.

미시청
1.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2015.10.14
  • 시간 : 4분
  • 조회 : 4,591
  • 평점 : 4.53
  • 의견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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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과연 옳은 길인가? 깊어가는 가을, 답 없는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분들을 위해 詩 한 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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