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경성실록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극도의 혼란기였던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수난의 세월 속에서도 조국의 빛이 되고 역사에 획을 그은 수많은 사건이 일어났다. [新경성실록]에서는 당시 신문과 잡지에 보도된 실제 인물과 사건을 문화사적으로 재조명해보고, 지금 이 혼란과 혼돈, 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갈 지혜를 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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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만보산 사건과 중국인 배척 폭동

만보산 사건과 중국인 배척 폭동

  • 2018.12.13
  • 시간 : 7분
  • 조회 :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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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7월 5일 중국인 배척 폭동은 왜 일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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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발틱함대 보물선의 전설

발틱함대 보물선의 전설

  • 2018.11.30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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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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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틱함대 낡은 저속함 돈스코이호가 보물선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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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러일전쟁 쓰시마 해전

러일전쟁 쓰시마 해전

  • 2018.11.06
  • 시간 : 7분
  • 조회 : 1,967
  • 평점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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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코이호가 출격한 러일전쟁 쓰시마 해전! 일본의 승리는 한국의 운명마저 바꾸었다. 러시아 발틱함대는 왜 일본에게 허무하게 무너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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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마지막 세손빈, 줄리아 리

마지막 세손빈, 줄리아 리

  • 2018.10.22
  • 시간 : 6분
  • 조회 : 1,794
  • 평점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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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국내에 뒤늦게 알려진 대한제국 마지막 세손빈, 줄리아 리의 별세 소식! 한국과 한국인을 사랑한 줄리아 리의 삶은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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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 2018.10.11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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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 일본이 대한제국 국권을 강탈한 그 날 이후 황제의 후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의 삶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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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궁민구제 토목사업

궁민구제 토목사업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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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가을, 한반도에는 사상 초유의 풍년이 든다. 그렇다면 그해 농민들의 살림살이는 좀 나아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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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마지막 무관생도, 지청천

마지막 무관생도, 지청천

  • 2018.08.23
  • 시간 : 7분
  • 조회 : 1,772
  • 평점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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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마지막 무관생도들의 엇갈린 운명, 그 중심에 선 지청천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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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마지막 무관생도, 홍사익

마지막 무관생도, 홍사익

  • 2018.08.07
  • 시간 : 7분
  • 조회 :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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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마지막 무관생도들의 엇갈린 운명, 그 중심에 선 홍사익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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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한국 최초의 주식왕

한국 최초의 주식왕

  • 2018.07.18
  • 시간 :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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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설립하고 운영한 조선취인소에서 일본인을 제친 유일무이한 한국인 주식왕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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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마지막 화교 재벌, 동순태

마지막 화교 재벌, 동순태

  • 2018.06.26
  • 시간 : 7분
  • 조회 : 2,501
  • 평점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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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 최대의 재벌로 군림한 동순태! 지금은 왜 이름조차 생소할 정도로 몰락하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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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대륙을 삼킨 자, 위안스카이

대륙을 삼킨 자, 위안스카이

  • 2018.06.12
  • 시간 : 7분
  • 조회 :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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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 문제아에서 중화민국 황제의 자리까지 오른 위안스카이! 그에게 출세의 발판이 된 기회의 땅이 바로 조선이었는데... 그는 어떻게 조선으로 오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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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시대를 앞서간 청년 의사

시대를 앞서간 청년 의사

  • 2018.05.24
  • 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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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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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운동가 6명의 이름이 호명되었다. 가장 첫 번째로 소개된 인물은 청년 의사 이태준 선생이었다. 39세의 젊은 나이에 타국 땅에서 순국한 그를 우리는 진정 기억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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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가쓰라-태프트 밀약의 진실

가쓰라-태프트 밀약의 진실

  • 2018.05.08
  • 시간 : 6분
  • 조회 : 3,331
  • 평점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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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7월 29일 대한제국만 몰랐던 가쓰라-태프트 밀약의 진실을 들여다보면서 되묻는다. "지금 우리는 열강들 사이에서 힘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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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앨리스 루스벨트의 방문

앨리스 루스벨트의 방문

  • 2018.04.17
  • 시간 : 7분
  • 조회 : 1,843
  • 평점 : 4.6
  • 의견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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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을사년, 미국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큰딸 앨리스 루스벨트가 대한제국을 방문한다. 그녀의 방문이 대한제국에게 절실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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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세브란스가 남긴 유산

세브란스가 남긴 유산

  • 2018.03.20
  • 시간 : 7분
  • 조회 : 2,446
  • 평점 :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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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사업가 세브란스는 어떤 인연으로 대한제국에 병원을 기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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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스스로 길이 되다! 김점동

스스로 길이 되다! 김점동

  • 2018.02.21
  • 시간 : 6분
  • 조회 : 2,021
  • 평점 :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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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의술을 베푼 한국 최초의 여의사 김점동! 당시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딛고 의사가 되기까지... 그녀는 어떻게 스스로 길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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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모르핀 권하는 사회

모르핀 권하는 사회

  • 2018.01.29
  • 시간 : 7분
  • 조회 : 2,113
  • 평점 : 4.54
  • 의견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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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에게 모르핀을 권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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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근대 의학의 뿌리, 제중원

근대 의학의 뿌리, 제중원

  • 2018.01.09
  • 시간 : 7분
  • 조회 : 1,993
  • 평점 : 4.7
  • 의견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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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의 제중원 뿌리 논쟁!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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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최초의 부동산 투기 소동

최초의 부동산 투기 소동

  • 2017.12.26
  • 시간 : 7분
  • 조회 : 1,584
  • 평점 : 4.59
  • 의견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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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932년, 작은 어촌지역 나진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황무지나 다름없던 땅 나진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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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영원한 숙제, 청년실업

영원한 숙제, 청년실업

  • 2017.12.12
  • 시간 : 5분
  • 조회 : 1,709
  • 평점 : 4.51
  • 의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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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식민지 조선의 지식인 청년들은 극심한 취업난에 괴로움을 토로한다. 지금도 그때도 시대만 변했을 뿐 영원한 숙제로 남은 청년실업,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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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죽음으로 항거한 젊은 외교관

죽음으로 항거한 젊은 외교관

  • 2017.11.08
  • 시간 : 7분
  • 조회 : 1,991
  • 평점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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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외교관 이한응은 머나먼 타국 땅에서 한 장의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등졌다! 조국에 대한 애끓는 마음과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며... 그는 왜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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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근대 조선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근대 조선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 2017.10.12
  • 시간 : 7분
  • 조회 : 1,632
  • 평점 : 4.62
  • 의견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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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시해사건의 목격자, 근대 조선을 설계한 왕실 건축가! 서양인 사바찐을 아는가? 그는 어떻게 조선으로 오게 되었고,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목격자가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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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909년 12월 22일 이재명 의거

1909년 12월 22일 이재명 의거

  • 2017.09.21
  • 시간 : 7분
  • 조회 : 1,782
  • 평점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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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2월 22일 이완용을 척결하기 위해 나선 청년 이재명! 중상을 입었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이완용, 반면 스무살을 갓 넘긴 청년은 끝내 목숨을 잃고 말았다. 마지막 순간까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청년의 소리를 지금 우리는 듣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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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세계적인 천문학자가 된 보빙사 서기관

세계적인 천문학자가 된 보빙사 서기관

  • 2017.09.06
  • 시간 : 7분
  • 조회 : 1,572
  • 평점 : 4.63
  • 의견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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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방미 외교사절단 보빙사의 서기관 겸 고문으로 활약한 퍼시벌 로웰! 훗날 세계적인 천문학자로 이름을 떨친 그는 어떻게 조선과 인연을 맺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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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최초의 미국 사절단, 보빙사

최초의 미국 사절단, 보빙사

  • 2017.08.02
  • 시간 : 7분
  • 조회 : 1,932
  • 평점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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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35년 전, 조선 최초로 미국에 파견된 한국인 사절단 보빙사! 조선 최고의 엘리트 청년으로 구성된 보빙사가 미국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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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조선 농민의 어머니

조선 농민의 어머니

  • 2017.07.12
  • 시간 : 7분
  • 조회 : 2,056
  • 평점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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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독립운동과 농촌계몽을 위해 지독하게 모은 재산을 아낌없이 희사한 왕재덕 여사!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그녀는 어떤 현답을 던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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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백 년의 악몽, 입시

백 년의 악몽, 입시

  • 2017.06.21
  • 시간 : 7분
  • 조회 : 1,734
  • 평점 :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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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벌어진 동서고금 전대미문의 보통학교 입학시험! 불꽃 튀는 중등학교 입시경쟁, 각종 입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학생들... 입시지옥은 백 년 전 그날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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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굶어 죽은 최초의 스웨덴 경제학사

굶어 죽은 최초의 스웨덴 경제학사

  • 2017.05.31
  • 시간 : 8분
  • 조회 : 2,627
  • 평점 : 4.65
  • 의견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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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최초의 스웨덴 경제학사, 조선 최초의 여성 경제학사 최영숙! 스웨덴에서의 안락한 생활을 뒤로하고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자 귀국한 그녀는 왜 허무한 죽음을 맞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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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수탁 살부(殺父) 공판

이수탁 살부(殺父) 공판

  • 2017.05.17
  • 시간 : 7분
  • 조회 : 1,904
  • 평점 : 4.47
  • 의견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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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경성을 발칵 뒤집히게 만든 익산 백만장자 이건호 독살사건! 무려 8년 동안 이어진 치열한 법정 공방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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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선 최초의 외국인 관리, 묄렌도르프

조선 최초의 외국인 관리, 묄렌도르프

  • 2017.04.27
  • 시간 : 7분
  • 조회 : 1,847
  • 평점 : 4.56
  • 의견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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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외국인 관리인 35세 독일 청년 묄렌도르프! 성공적인 임무 완수에도 불구하고 그는 왜 3년 만에 조선에서 쫓겨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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