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고래를 쫓는 나르시서스의 비극 『모비 딕』

김진경 교수 (서울신학대 영어과)| 방영시간 36분 | 조회 1,662회

이전

개요

“나는 이 세기의 복음을 썼지만 비참하게 생을 마칠 것입니다”
자신의 문학세계가 동시대에 이해 받지 못할 것을 알고 있었던 작가, 허먼 멜빌
이를 증명이나 하듯 흰 고래를 쫓는 그의 대표작 『모비 딕』은 고래학 서가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모비 딕』은 많은 이들의 찬탄을 이끌어내며 명작에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도대체 왜 『모비 딕』은 시간이 흐른 뒤에야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걸까요?

<학력>

  •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어영문학과 박사
  •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사
  •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학사

<경력>

  • - Harvard University Fulbright Scholar
  • - 19세기영어권 문학회 부회장
  • - 한국아메리카학회 학술이사

<연구실적/저서>

  • - 『지워진 목소리 되살려내기: 미국 문학에 나타난 아메리카 원주민 연구』
  • - 『20세기 영국문학과 미국문학』
  • - 『19세기 영국문학과 미국문학』

김진경 영어과 교수

<발표자>

김진경 교수 (서울신학대 영어과)

DBR (동아비즈니스 리뷰) | 당첨자보기

온라인세미나를 시청해 주신 분들 중 추첨하여 드립니다

※ 협찬 문의 : sericeo@sericeo.org Tel. 02-2143-8400 / 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