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적 꿈꾸기의 산물,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박정하 교수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 방영시간 46분 | 조회 5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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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이상향’
보통 유토피아를 설명할 때 표현하는 말이다.
당시 영국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발견한 16C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
그는 당시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렇다면 토머스 모어가 염원한 유토피아, 즉 진정한 이상향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학력>

  • -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
  •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철학 석사
  • - 서울대학교 철학 학사

<경력>

  • - 성균관대학교 교양기초교육 연구소장
  • - (사)철학아카데미 이사/운영위원
  • - 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양기초교육원 실무위원
  • - 한국사고와표현학회 회장
  • - 한국철학올림피아드 집행위원장

<연구실적/저서>

  • - 『비판적 사고 학술적 글쓰기』, 성균관대출판부
  • - 『동아시아 인재를 말하다』, 런21

박정하 학부대학  교수

<발표자>

박정하 교수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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